구독자 1,400만 명을 보유한 유튜버 햄지(본명 함지형)가 2세 계획을 위해 먹방 채널을 당분간 휴식하기로 결정했습니다.
햄지는 지난 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'중대 발표! 그동안 감사했습니다'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하며 이 같은 소식을 알렸습니다. 그는 10년 지기 남자친구와 함께 채널을 키워왔으며, 현재 30대 중반에 접어들면서 "지금 결단을 내리지 않으면 나이만 더 먹을 것 같아" 자녀 계획을 위해 먹방을 쉬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.
다만 **완전한 은퇴는 아니며**, 이미 촬영해 둔 쇼츠 영상과 가끔씩 생존 신고 겸 롱폼 영상은 계속 올릴 예정입니다. 일상 브이로그 채널은 꾸준히 업로드할 계획입니다.
햄지는 건강한 임신 준비를 위해 **금주, 식단 관리, 병원 검진**을 병행하겠다고 밝혔으며, "2026년에는 햄지 2세를 만들어 보겠다"고 각오를 전했습니다. 그는 "새해를 맞아 큰 결심을 한 만큼 푹 쉬면서 건강을 챙기겠다"며 "2026년에 좋은 소식으로 다시 인사드리겠다"고 덧붙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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